고자 in 방콕

고자 잘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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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장의 고자. 태국 검역소입니다.
검역소 분들 많이 친절하셨어요~.
고자는 절 본 순간부터 꺼내달라고 울어서 매우 민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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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동안 먹지도 싸지도 않고 장한 고자.
근데 구리구리한 냄새가 나서 목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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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그런지 선풍기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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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아무 생각 없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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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고양이답게…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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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껴안고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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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포즈로도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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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사용 완벽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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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도 귀엽습니다.

더워서 좀 늘어지는 감이 있고 약간 무른변을 보는 게 걱정이네요.
에어컨 때문인지 콧물도 좀 흘리고…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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