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살쪄서 고민..

태국 와서 관리를 잘 안 했더니
체중 앞자리수가 바뀌어서 잘 안 내려갑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식단이랑 생활습관을 관리해서
다시 앞자리수를 떨궈야겠다고
지난주부터 마음먹고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생각해보면 전 과도하게 체중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60킬로였을 때 … Read the rest

배스 앤 바디웍스> 재패니즈 체리 블로섬 바디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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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는 아는 분이 추천해 준 브랜드입니다.
운 좋게 태국에 출점을 했더군요.
그것도 집 가까운 쇼핑몰에 있기에 다녀왔습니다.
핸드 소프가 좋다고 했지만
데톨 대용량을 두 통이나 사왔기 때문에
그거 다 쓴다음에 사기로 하고
일단 급한 바디로션을 사 왔죠.
원래 쓰던 … Read the rest

한국 게이머의 성향?

요즘 이래저래 한 이유로 해외에서 잘 나간다고 하는
한국 모바일 게임을 만져보고 있다.
액션 RPG 게임으로 요즘 나오는 게임 다 그렇듯 캐릭터를 과금해서 뽑하야 하고,
(캐릭터 등급은 1-6)
과금 안 해도 그냥 저냥 노력하면 5-6급까지 만들 수 있는 게임이다.

시작한 … Read the rest

여권과 성씨의 상관관계는 무얼까?

여권이라고 해서 패스포트 여권은 아니고… 여권신장의 여권입니다;;

간혹 마초이즘에 젖어있는 사람들과
‘한국 여성은 얼마나 자기들이 자국에서 대접받는지 알아야 한다’라는 주장을 펼칠 때
종종 등장하는 이유 중 하나가
‘한국은 결혼해도 여성이 남성의 성씨를 따르지 않는다. 전세계에서 이건 한국밖에 없다.
이 얼마나 … Read the rest

일(?) 관련 잡설

가끔씩 본인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때,
번역일을 하고 있다고 하면
(물론 아직 갈 길이 멀고 생업으로 하고 있다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부럽다. 일거리 남으면 저 좀 나눠주세요.”
라고 하는 사람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어떤 장르인지, 어떤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Read the rest

태국 스타벅스 골드멤버 되기 빡세네요.

방콕 와서 처음에 한 일 중 하나가
스타벅스 리워드 카드 만드는 거였는데
오늘 우연히 골드멤버 되는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무려 별 250개를 모아야 골드멤버가 될 수 있는데
100밧당 별 하나니까 총 25000밧을 써야지만 골드카드를 받을 수 있네요.
오늘 환율로 무려 85만원돈….… Read the rest

아이패드 미니 겟

화이트데이 선물이라고 받았습니다.
전 올해 발렌타인 때 이사다 부상이다 아무 것도 못 해 줬는데..
심지어는 그 흔한 초콜렛 하나 못 줬는데 미안하더군요.
게다가 지금 제 상황에 그런 거 필요 없다고 하는데도
휴대폰 스펙이 이제 구려졌다고 불평 한 번 했더니
몇날며칠 … Read the rest

이볼브 구경 소감

바깥냥반이 XBOX ONE으로 이볼브라는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옆에서 구경하는데 나름대로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아, 전 FPS는 플레이를 못 하는 손고자인지라
100%옆에서 구경하며 느낀 소감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스토리 같은 건 잘 모르겠지만…
플레이어는 각각 몬스터 사이드와 헌터 사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는 … Read the rest

하…. 쪽팔려….하아…

호텔방에서 무료함을 견디지 못하고 낮잠도 다 자서 뭐 할까 하다가
초중신 그라비온 오프닝송을 크게 틀어놓고
신나게 따라 부르는데 누가 벨을 누르네요.
식겁해서 노래도 틀어놓은 채로 나가서 봤더니 호텔보이.
“뭐 필요한 거 없으셈?”

아 됐고 네 기억 혹은 목숨 둘중에 하나를 … Read the rest

언어 관련 잡설

1.
며칠 호텔에서 뒹굴어야 하는 저를 위해 바깥냥반이 호텔방에
나름 즐길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해줬습니다.
맥미니를 호텔 텔레비전에 연결하고 무슨 사이트를
띄워 드라마 몇 개와 영화 몇 개를 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만…
방 청소 시킬 때 맥미니+트랙패드+블루투스 스피커+타블렛 두 … Read the 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