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Reign 보는 중

요즘 아무 생각없이 볼 드라마를 찾다가 넷플릭스에서 우연히 Reign 이란 드라마를 발견, 약간 흥미가 생겨서 보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의 유년기(청년기?) 이야기이며, 미숙한 메리와 프랑수아가 정치적으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메인 테마로 현재 시즌 4까지 나왔다 합니다.
전 아직 시즌 2중반입니다만..

주역 … Read the rest

테라스 하우스-도시남녀- 시청

넷플릭스에서 테라스 하우스란 흥미진진한 리얼리티 쇼를 해 주기에
공개되어 있는 분량까지 시청했습니다.

남자 셋, 여자 셋, 도합 여섯 명의 남녀가 한 집에서
생활하며 겪는 에피소드들을 그린 쇼입니다.
이 여섯명은 전혀 만나본 적이 없는 사이이고,
대본도 없다고 하네요.

답답하거나 짜증나는 면도 … Read the rest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봤습니다.

그냥 언뜻 타이틀만 보고 지나갔던 영화였습니다만,
새로 산 TV의 3D기능을 테스트하고 싶다는 바깥냥반의
열화같은 성원(?)에 힘입어 구매,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타이틀을 고른 건 저지만 딱히 이유가 있어서
고른 건 아니고… 그냥 다른 타이틀은 딱히 안 끌려서^^;;

대략의 감상평은
-주연급의 유대감 … Read the rest

미드 그림(GRIMM) 시즌 3까지 감상

아마존 인스턴트 비디오에서 그림을 시즌 3까지 봤습니다.
집에서 공부할 때 소리나는 게 좋아서 그냥 무작정 틀어 놓기도 하지만..
(3번쯤 시즌 1의 1화에서 시즌 3끝까지 지나갔네요.)

아무튼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세계 각국의 설화를 각색해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고,
진지함과 개그가 적절히 혼합되어… Read the rest

말레피센트 감상

바깥양반이 미국에서 이런저런 블루레이를 주문하면서 제가 보고 싶어하던
말리피센트를 같이 사 주더군요.
안젤리나 졸리의 팬이기도 하고,
기존에 있던 이야기를 각색해서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스타일도 꽤 좋아하기 때문에 매우 보고 싶던 타이틀이었습니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자세한 내용은 못 쓰겠지만
간략하게 … Read the rest

미드 ARROW 감상중

요즘 ARROW라는 미드를 보고 있습니다.
마블 코믹스쪽에서 나온 것 같은데
나름대로 재미있네요.
음모에 빠져 살해당한 아버지의 뜻을 받아
도시를 지키는 도련님 영웅의 이야기이며,
배트맨의 뒤를 잇는 부자히어로 같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도 강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상위급입니다.
그리고 여성들의 다양한 의상을 보는 재미도 … Read the rest

간만에 B급영화: shrknado

http://www.youtube.com/watch?v=iwsqFR5bh6Q

엑스박스 비디오인가 아마존 인스턴트 비디오인가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서 호기심에 본 영화입니다.

상어를 소재로 쓴 것치고는 참신했지만
개연성 노, 상어의 생태 이해도 노,
과학적 검증 노,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도 노…

아무 이유 없이, 어이없게 죽어나가는 캐릭터와
알 수 … Read the rest

스위니 토드 감상

dvd를 사 두고 근 일년 방치해 두었던 스위니 토드를 드디어 보았습니다.
믿고 보자 조니뎁이라는 슬로건 하에 두근거리며 기동했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기대에는 못 미친 작품이었습니다.
마더구스를 연상시키는 스토리와 각종 연출, 개성있는 캐릭터들은 괜찮았지만
전체적으로 긴장감이 떨어지고
마무리를 너무 급하게 해서 석연치 … Read the rest

로컬라이징 때문에 게임을 손에서 놔버리다니..

일본어를 조금 읽고 쓸 수 있게 된 이후부터는
대부분의 게임을 일본 원판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어를 할 줄 안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정발을 안 해 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난 달, 한국에 들어갔다가 정말 살 생각도 없던
정발 게임을 … Read the rest

지아이조 감상평

영화가 보고 싶어서 한국 갔다 올 때 몇몇 블루레이(와 DVD)타이틀을 사 왔습니다.

마침 지아이조 1,2 세트가 있기에 거금 5만원을 주고 집어왔지요.

1편은 영화관에서 무려 어머니와 보고-_-;; 2편은 아직 못 봤었는데…

보고 나서 내가 왜 이걸 봤지… 하는 생각만 드네요.

1편은 … Read the 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