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소셜 게임을 하며 든 쓸데없는 생각

요즘 친구들과 모 마을경영 게임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휴대폰…)

추석이라 그런지 특별 아이템과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만, 이게 은근히 짜증나더군요.

친구의 마을을 들러서 랜덤으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10개 수집->보상

친구의 마을을 들러서 랜덤으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20개 수집->보상

친구의 마을을 들러서 랜덤으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30개 수집->보상

이렇게 해서 현재 100개까지 온 상태…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가 아니라 몇개까지 나오나 보자 싶어서

근성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노가다밖에 안 됩니다.

사람들도 다 짜증난다는 평이고…

(짜증난다면 안 하면 된다! 이런 주장이 있으면 할 말 없습니다만.)

다들 자기 돈 벌 수 있는 일손분의 마을 순례만 하니 소셜장려차원(?)의

이벤트 혹은 접속시간을 늘리기 위한 이벤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기왕 할 거면 이웃 순례하며 덕담 나누기.. 이런 퀘스트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로딩 긴 게임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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