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든 건가…

내 장래를 생각할 때
다른 사람의 장래 및 희망사항을 고려해햐 하고
내 희망과 다른 사람의 희망 사이에서
고민을 해야 하고,
시원하게 해결할 수 없는 내 능력의 한계가
참 안타깝게 느껴지는 나날입니다.

세이브 로드가 없는 인생…
뭐가 최선일지도 모르고 걍 흘러가는 대로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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